글 수 5
제가 최근 팀 내에서의 필요에 의해 GURPS Who's Who를 구입했는데, 그 중에서 알렉산더 대왕의 시트 부분을 팀 내에서 필요에 의해 4판으로 옮겨보았습니다.
Who's Who가 어떤 느낌인지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올려봅니다. Who's Who에 처음 시트가 나오는 인물이기도 하고, 뭐. 여러 의미로 모델캐릭터로 쓰기에는 좋지요.
---------------------------------------------------------------------------
이름: 알랙산더
플레이어:
총 CP: 348 (특성치: 194; 장점: 153; 단점: -75; 기능: 76)
미사용 CP:
성별: 남
키: 163cm
몸무게: 70kg
크기: 0
나이: 28세
ST: 11 [10cp] (HP: 11 [0cp])
DX: 12 [40cp]
IQ: 14 [80cp] (의지: 16 [10cp], 지각: 14 [0cp])
HT: 14 [40cp] (FP: 14 [0cp])
파괴력: 찌르기 1d-1, 휘두르기 1d+1
기중력: 12.1kg
기본속력: 6.5 [0cp], 기본이동력: 8 [10cp]
하중단계: 14.5kg / 29kg / 43.5kg / 87kg / 145kg
현재 하중:
이동력: 8
피하기: 10
DR:
받아내기(소검): 10
막기(방패): 10
TL: 2 [0cp]
언어:
그리스(능숙, 모국어) [0cp]
페르시안(익숙) [4cp]
반응수정치
고집: -1
과대망상: 광신자들 +2, 다른 사람 -2
망상 "제우스-암몬의 아들": -2
준수한 외모: +1
카리스마: 능동적 교류때 +4
평판 "군사적 천재": 평판을 아는 자에게 +3
- 장점 [153] -
백만장자 1 [75cp]
전투반사신경 [15cp]
준수한 외모 [4cp]
지위 8 [30cp] (재산에서 받는 보너스 +2 포함)
질긴 목숨 1 [2cp]
카리스마 4 [20cp]
평판 "군사적 천재" (+3; 그의 군대와 그의 명성을 아는 다른 군인; 항상) [7cp]
- 단점 [-75] -
고집 [-5cp]
과대망상 [-10cp]
광신(자기 자신) [-15cp]
망상(제우스-암몬의 아들) [-10cp]
알코올 중독 [-15cp]
의무(마케도니아의 왕) [-15cp]
관대함 [-1cp]
아킬레스와 동일시함 [-1cp]
전쟁에서 눈부시게 용감함 [-1cp]
원한을 잊지 않는다 [-1cp]
테베의 모든 죄수를 풀어줌 [-1cp]
- 기능 [76] -
공학(전투) H/IQ-2/12 [1cp]
기수(말) A/DX+2/14 [8cp]
달리기 A/HT+0/14 [2cp]
랜스 A/DX+0/12 [2cp]
레슬링 A/DX-1/11 [1cp]
리더십 A/IQ+0+4/18 [2cp]
문학 H/IQ-2/12 [1cp]
박물학 H/IQ-2/12 [1cp]
방패 E/DX+0/12 [1cp]
복싱 A/DX-1/11 [1cp]
생존술(산지) A/지각-1/13 [1cp]
소검 A/DX+0/12 [2cp]
언변 A/IQ-1+4/17 [1cp]
역사학(그리스) H/IQ-2/12 [1cp]
예의범절(상류사회) E/IQ+0/14 [1cp]
연주(리라) H/IQ-2/12 [1cp]
오르기 A/DX-1/11 [1cp]
의료/TL1 H/IQ-2/12 [1cp]
전략(육전) H/IQ+8/22 [36cp]
전술 H/(IQ+2)+0/16 [0cp] (전략(육전)에서 디플트)
정치 A/IQ-1/13 [1cp]
창 A/DX+1/13 [4cp]
천문학/TL2 H/IQ-2/12 [1cp]
철학(그리스 철학) H/IQ-2/12 [1cp]
추적 A/지각-1/13 [1cp]
투척 무기(창) E/DX+1/13 [2cp]
활 A/DX-1/11 [1cp]
---------------------------------------------------------------------------
역사상 최고 스케일의 전쟁 영웅이니 역시 전략(육전) 실력이 장난 아니네요.
(뭐? 한국양궁? 그건 뭐하는 기능인가요? 예? 27? 꿈꾸시는듯. 그런 실력이 현실에 어딨나요? ㅇㅅㅇ?)
일단 이 분이 HT는 역사계 최고레벨이지요. 옙. (그래봐야 32살에 말라리아로 사망이지만...)
뭐 IQ도 훌륭하고 HT도 훌륭하고 기능도 훌륭하고 좌르륵 훌륭한데, 사실 이쯤이 되어야 뭐 세계정복쯤 꿈꿔보는거 아니겠습니까.
Who's Who가 어떤 느낌인지 알아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올려봅니다. Who's Who에 처음 시트가 나오는 인물이기도 하고, 뭐. 여러 의미로 모델캐릭터로 쓰기에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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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알랙산더
플레이어:
총 CP: 348 (특성치: 194; 장점: 153; 단점: -75; 기능: 76)
미사용 CP:
성별: 남
키: 163cm
몸무게: 70kg
크기: 0
나이: 28세
ST: 11 [10cp] (HP: 11 [0cp])
DX: 12 [40cp]
IQ: 14 [80cp] (의지: 16 [10cp], 지각: 14 [0cp])
HT: 14 [40cp] (FP: 14 [0cp])
파괴력: 찌르기 1d-1, 휘두르기 1d+1
기중력: 12.1kg
기본속력: 6.5 [0cp], 기본이동력: 8 [10cp]
하중단계: 14.5kg / 29kg / 43.5kg / 87kg / 145kg
현재 하중:
이동력: 8
피하기: 10
DR:
받아내기(소검): 10
막기(방패): 10
TL: 2 [0cp]
언어:
그리스(능숙, 모국어) [0cp]
페르시안(익숙) [4cp]
반응수정치
고집: -1
과대망상: 광신자들 +2, 다른 사람 -2
망상 "제우스-암몬의 아들": -2
준수한 외모: +1
카리스마: 능동적 교류때 +4
평판 "군사적 천재": 평판을 아는 자에게 +3
- 장점 [153] -
백만장자 1 [75cp]
전투반사신경 [15cp]
준수한 외모 [4cp]
지위 8 [30cp] (재산에서 받는 보너스 +2 포함)
질긴 목숨 1 [2cp]
카리스마 4 [20cp]
평판 "군사적 천재" (+3; 그의 군대와 그의 명성을 아는 다른 군인; 항상) [7cp]
- 단점 [-75] -
고집 [-5cp]
과대망상 [-10cp]
광신(자기 자신) [-15cp]
망상(제우스-암몬의 아들) [-10cp]
알코올 중독 [-15cp]
의무(마케도니아의 왕) [-15cp]
관대함 [-1cp]
아킬레스와 동일시함 [-1cp]
전쟁에서 눈부시게 용감함 [-1cp]
원한을 잊지 않는다 [-1cp]
테베의 모든 죄수를 풀어줌 [-1cp]
- 기능 [76] -
공학(전투) H/IQ-2/12 [1cp]
기수(말) A/DX+2/14 [8cp]
달리기 A/HT+0/14 [2cp]
랜스 A/DX+0/12 [2cp]
레슬링 A/DX-1/11 [1cp]
리더십 A/IQ+0+4/18 [2cp]
문학 H/IQ-2/12 [1cp]
박물학 H/IQ-2/12 [1cp]
방패 E/DX+0/12 [1cp]
복싱 A/DX-1/11 [1cp]
생존술(산지) A/지각-1/13 [1cp]
소검 A/DX+0/12 [2cp]
언변 A/IQ-1+4/17 [1cp]
역사학(그리스) H/IQ-2/12 [1cp]
예의범절(상류사회) E/IQ+0/14 [1cp]
연주(리라) H/IQ-2/12 [1cp]
오르기 A/DX-1/11 [1cp]
의료/TL1 H/IQ-2/12 [1cp]
전략(육전) H/IQ+8/22 [36cp]
전술 H/(IQ+2)+0/16 [0cp] (전략(육전)에서 디플트)
정치 A/IQ-1/13 [1cp]
창 A/DX+1/13 [4cp]
천문학/TL2 H/IQ-2/12 [1cp]
철학(그리스 철학) H/IQ-2/12 [1cp]
추적 A/지각-1/13 [1cp]
투척 무기(창) E/DX+1/13 [2cp]
활 A/DX-1/11 [1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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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고 스케일의 전쟁 영웅이니 역시 전략(육전) 실력이 장난 아니네요.
(뭐? 한국양궁? 그건 뭐하는 기능인가요? 예? 27? 꿈꾸시는듯. 그런 실력이 현실에 어딨나요? ㅇㅅㅇ?)
일단 이 분이 HT는 역사계 최고레벨이지요. 옙. (그래봐야 32살에 말라리아로 사망이지만...)
뭐 IQ도 훌륭하고 HT도 훌륭하고 기능도 훌륭하고 좌르륵 훌륭한데, 사실 이쯤이 되어야 뭐 세계정복쯤 꿈꿔보는거 아니겠습니까.
2008.08.18 23:18:33 (*.239.114.166)
아니요. 그렇진 않았습니다. 고대의 사람들이라고 무지하고 신화를 맹신하는 사람들은 아니었죠.
오히려 당시의 그리스인들에게 있어서 신화라는 것은 애들이나 믿는것 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물론 신들에게 경배도 하고 신화의 영웅담들을 즐겨 읽고 듣고 하긴 했지만 말이죠.
뭐...알렉산더의 저러한 주장에는 어느정도의 선전효과는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알렉산더가 정복한 동방에는 어느정도 먹히는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죠.
하지만 동시에 당대의 교양있는 사람들에게 알렉산더의 저런 주장은 좀 터무니없는 이야기이기도 했지요.
오히려 당시의 그리스인들에게 있어서 신화라는 것은 애들이나 믿는것 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물론 신들에게 경배도 하고 신화의 영웅담들을 즐겨 읽고 듣고 하긴 했지만 말이죠.
뭐...알렉산더의 저러한 주장에는 어느정도의 선전효과는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특히 알렉산더가 정복한 동방에는 어느정도 먹히는 효과가 있었을 수도 있죠.
하지만 동시에 당대의 교양있는 사람들에게 알렉산더의 저런 주장은 좀 터무니없는 이야기이기도 했지요.

IQ... 하긴 이분이 아리스토텔레스 수제자였다던가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 알렉산더같은 인물이 '난 제우스의 아들이다'란 망상 때문에 평판이 깎이진 않을 것 같은데요. 오르면 올랐지.